사이버추모관

서울신문사 더불어 후불제상조

사이버추모관입니다.
고인의 넋을 기리고자 사이버추모관을 마련하였습니다.

새벽시간 슬픔이 몰려왔습니다.
  • 작성일2020/02/19 10:17
  • 조회 9,158
고인명 : 박희영
돌아가신 날짜 : 11월12일


모든 사람들이 한가위 명절에 고향으로 발길을 돌릴때

저 또한 여느때와 같이 명절 준비를 하고 당일 차례를 지냈고

명절 이후 아버님의 갑작스런 통증으로 대학병원에 입원했고 약 2개월 가량 치료 중 11월 12일 새벽 02:55분 가족곁을 떠나셨습니다.

그립습니다 아버님~~
 
  • ㅇㅇㅇㅇ (2020/02/24 16:06)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 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.
    힘내시고 기운차리세요.
  • 아름 (2020/03/04 15:57)
    [답변]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  아버님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.
    힘내시고 기운차리세요.